형식 신경 쓰지 말고 말하듯이 적어라. 왜 그렇게 느꼈는지가 빠지면 모델이 감정을 지어내고 종종 반대로 뒤집는다.
메모에서 뽑아낸 사실이다. 여기가 환각을 막는 지점이라 눈으로 확인하고 넘어가라. 빗금 친 칸은 메모에 없어서 비어 있는 것이다.
내가 고친 최종본이다. 이 수정 이력이 나중에 파인튜닝 데이터가 된다.
ⓘ
네이버 에디터는 마크다운을 못 읽는다. 복사할 때 #과 **를 떼고 순수 텍스트로 넘긴다. [사진: …] 마커는 남겨두니 그 자리에 사진을 넣으면 된다.